Effective Debugging

created : 2020-04-07T11:44:40+00:00
modified : 2020-09-26T14:26:56+00:00
debugging

개인 생각

  전체적으로 좋은 내용이 많았다고 생각된다. 하지만 실제로 디버깅할때 이 책의 모든 내용을 떠올리는 건 힘들다고 생각한다.
  특히 중후반부부터 시작되는 툴들의 나열은 유의미하지 않았다.
  맨 마지막에 상황별 도구 모음을 2~3 페이지에 걸쳐서 나열해줬으면 래퍼런스 북으로서 쓸수 있었을텐데

챕터별 요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