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-09-18 회고

created : 2020-09-18T10:24:26+00:00
modified : 2020-10-09T15:09:21+0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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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의 스케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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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역까지 얼마 안남았다. 학교 사람들에게 연락해서 슬슬 어떻게 할지 결정해야겠다.
기왕이면 경제적 문제가 해결된채로 연구실에서 일하면 좋겠다.
지금 고민은 영어 공부 + 대학원 진학이다.
내가 과연 대학원을 잘 해낼수 있을까 싶다.
사실 스케줄을 적으면서 지금의 나는 열심히 살고 있다고 쓰고 싶었다.
이게 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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